2025.01.15 15:15
두산렌체스와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한 폴란드 올슈틴시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이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고 독일 도이처 프레세 인덱스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12월 10일 시운전을 마치고 발주처에 시설이 인도됐다고 전했다.도이처 프레세 인덱스에 따르면 이 시설은 연간 11만톤의 대체연료를 처리하며, 11메가와트 이상의 전력을 생산한다. 증기는 올슈틴시 지역난방망에 공급되어 도시 난방 수요의 30%를 공급한다.두산렌체스의 무스타파 카이막치 프로젝트 관리자는 도이처 프레세 인덱스와의 인터뷰에서 "시설이 계약상 합의된 모든 성능과 가용성 기준을 충족했으며, 전체 운전 범위에서 신뢰성과 안정성이 입증됐다"2020.11.15 14:00
두산중공업과 독일 발전설비 자회사 두산렌체스가 손잡고 폴란드에서 친환경 플랜트 사업을 본격화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두산중공업과 두산렌체스카가 지난 8월 폴란드 정부로부터 수주한 ‘폐자원 에너지화(WtE)’ 플랜트 건설사업이 시작된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플랜트는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Warszawa)에서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올슈틴(Olsztyn) 지역에 건설된다.두산중공업·두산렌체스 컨소시엄은 설계·조달·시공(EPC) 방식으로 현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2023년까지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두산중공업은 총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하며, 두산렌체스는 소각용 보일러와 환경설비 공급, 기계·전기 시2020.10.13 13:55
두산중공업 자회사 두산렌체스(Doosan lentjes)가 독일 서부 딘스라켄(Dinslaken) 지역에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Wood-fired power stations)를 건설한다. 로이터 등 외신은 두산렌체스가 딘스라켄에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 1동을 건립한다고 13일 보도했다. 자세한 계약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이 화력발전소는 친재생에너지로 불리고 있어 독일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두산렌체스는 일반적인 기름 보일러, 갈탄 보일러 등 다양한 형태의 폐자원 에너지화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업체다. 게다가 순환유동층(CFB) 설비, 발전소 배기가스 정화 설비(SCR), 쓰레기 소각 발전 플랜트(WtE) 등 친환경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2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3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4
뉴욕증시 반도체 연쇄 폭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알파만파"
5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 양자 컴퓨팅 이란 전쟁·구글발 악재에 '털석'
6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달 새 주가 20% 급락…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난 건가
7
구글 터보퀀트, '제번스의 역설' 부르나…”메모리 수요 확대” 낙관 솔솔
8
K9 자주포, 궤도 벗고 '8륜 구동' 날개 달았다… 나토 방산시장 또 한번 흔들까
9
트럼프 최후통첩 "10일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