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13:43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현대중공업그룹으로 인수된 지 2년여 만에 ‘두산(Doo San)’ 브랜드를 떼어낸다. 중간지주회사인 현대제뉴인과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와의 통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내년 1분기 내에 새 브랜드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19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을 대체할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제작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일단 내년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인 ‘콘엑스포’(ConExpo-Con/Agg 2023)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며, 국내는 이보다 앞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브랜드는 ‘스마트 건설 솔루션’이라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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