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6 09:18
기술보증기금은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사원증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사원증은 분산신원증명(DID:Decentralized Identifier)기술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에 연동시켜 직원 스마트폰에 사원증 정보와 개인정보를 담아 키를 입력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위변조 우려 없이 사내업무에 이용가능하다. 디지털 사원증을 통해 ▲사무실 출입 인증 ▲구내식당 이용 ▲회의 출석 ▲업무 알람(push) 등 사내 업무를 별도 신분증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망을 이용해 그룹웨어를 사용해도 안전하고 빠르게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디지털 사원증 앱으로 기보 방문객의 방문 요청 및 승인, 임시출1
아이온큐, ‘양자 인터넷’ 문 열었다…20% 폭등 '퀀텀랠리' 주도
2
트럼프 “달에 원전 세워라”…SMR 기업 ‘우주 개척 엔진’으로 수혜
3
"나사는 달에 가지 못했지만, XRP는 곧 갈 것"... 파격 전망에 담긴 자신감
4
리플 CEO “XRP, 이더리움 제치고 시총 2위 탈환 가능” 호언장담
5
솔라나, XRP 통합 예고… ‘XRP 아미’ 열광 협업 기대감 고조
6
삼성SDI-벤츠, ‘대규모’ 배터리 동맹 임박… 유럽 생산 거점 다변화 추진
7
성공스님 "국힘 경남도당 조규일 '컷오프' 결단...중앙당 '재고' 관여 안돼"
8
중국, 對美 태양광 장비 수출 통제 검토… 테슬라 ‘4조 원 프로젝트’ 제동
9
중동 훈풍에 상승세 탄 XRP, 상승장 전환 분기점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