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6 09:18
기술보증기금은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사원증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사원증은 분산신원증명(DID:Decentralized Identifier)기술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에 연동시켜 직원 스마트폰에 사원증 정보와 개인정보를 담아 키를 입력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위변조 우려 없이 사내업무에 이용가능하다. 디지털 사원증을 통해 ▲사무실 출입 인증 ▲구내식당 이용 ▲회의 출석 ▲업무 알람(push) 등 사내 업무를 별도 신분증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망을 이용해 그룹웨어를 사용해도 안전하고 빠르게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디지털 사원증 앱으로 기보 방문객의 방문 요청 및 승인, 임시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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