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8 15:34
“매장 점주여도 상품 판매만 해봤지 직접 먹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마음껏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험한 제품은 자신있게 고객에게 추천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마트24의 상품전시회 ‘딜리셔스 페스티벌’에 방문한 전북 임실 지역 가맹점주의 말이다. 딜리셔스 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가맹점주와 올해 트렌드와 상품 전략에 대해 소통하고 동반성장의 의지를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점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은 무인 자판기다. IT 전문관의 ‘스마트 담배 자판기’와 ‘요술술장’ 앞에서 가맹점주들은 질문을 쏟아냈다. 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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