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13: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4'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중동부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과의 전략적인 안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야심찬 계획을 보여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BSDA 2024에 288㎡ 규모의 부스를 차리고 루마니아와 유럽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시 프로모션에 나선다. BSDA는 루마니아 국방부가 주최하고 약 400개 기업이 참가하는 방산우주항공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다양한 첨단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2023.07.20 16: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여한 ‘레드백(RedBack)’ 장갑차 호주 수출이 성사되고 한-호주간 발산 협력이 확대되면 양국 경제관계 강화에 도움을 주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발표가 제시됐다.20일 정치권과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승범 국방부 국제정책관은 국민의힘 윤재옥·최형두 의원실 주최로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한·호주 경제·안보 협력 증대 방안 모색 토론회’에 채널로 참석해 “K9 자주포 호주 수출계약 체결 이후 한국 기업이 호주 현지에 생산 공장을 세워 양국 간 기술협력, 고용 창출, 국제 방산시장 동반진출 등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정책관은 이어 “향후 호주 차세대 장갑차 사업 등을2021.10.28 11:23
한화디펜스의 호주 수출용 장갑차 레드백과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의 KF-41 장갑차가 호주 미래형 궤도장갑차 획득사업(Land 400 Phase 3)의 최종 검토에 돌입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호주 국방부 미래형 궤도장갑차 획득사업(Land 400 Phase 3)에서 경쟁하고 있는 한화디펜스와 독일방산업체 라인메탈이 이 사업에 대한 최종 제안서(final offers)를 제출했다고 28일 보도했다. 호주 국방부는 두 회사가 제시한 레드백과 KF-41 장갑차에 대해 지난 2019년 4분기부터 RMA 평가를 시작해 이달 8일 모든 테스트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RMA는 최종 우선협상자 후보를 결정하기 위해 현지에서 각종 성능 테스트 등을 진행하는 것2021.01.12 15:23
방산업체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 완성 시제품이 호주 현지에서 처음으로 위용을 드러냈다. 한화디펜스 호주법인(Hanwha Defense Australia)은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레드백 장갑차를 공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호주 육군 시험평가에 앞서 열린 것으로 호주법인 관계자들을 비롯해 빅토리아(Victoria) 주(州)정부 관계자들과 현지 협력사 대표단, 호주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레드백은 2019년 9월 호주 ‘랜드(LAND) 400 3단계 사업(보병전투장갑차를 도입하는 사업)’의 최종 2개 후보 장비로 선정됐으며 이후 호주 정부와 시험평가에 사용될2019.10.23 10:17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가 최근 호주 방위사업청(CASG)과 405억 원 규모의 레드백(REDBACK) 장갑차 시제품 3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디펜스는 최종 후보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호주 정부가 지난달 16일 '미래형 궤도장갑차 획득사업(Land400 Phase3)'에서 한화디펜스의 레드백(REDBACK)과 독일 라인메탈디펜스의 링스(Lynx)를 최종 후보(shortlist) 장비로 선정한 후 이뤄진 후속 계약이다. 이에 따라 레드백과 링스의 경쟁도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호주 육군은 현재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와 계열차량(8종) 400대를 구매하는 미래형 궤도장갑차 사업을 벌이고 있다. 총 8조2019.05.29 06:00
최근 호주 국방부가 현대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 중인 미래형 궤도 장갑차 도입 사업을 놓고 세계 굴지 방산 업체 간 치열한 수주전이 벌어지고 있다. 수주전에 출사표를 던진 한화그룹 방산계열사 한화디펜스는 이번 사업을 겨냥해 제작한 'AS 21 레드백 장갑차'를 내세워 수주전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전략이다.호주 미래형 궤도 장갑차 도입 프로젝트 '랜드 400 페이즈 3(Land 400 Phase 3)'은 호주 육군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획득사업이다. 현재 사용 중인 M113AS4 APC'를 현대적인 보병 전투차량(IFV) 450대와 기동지원차량 17대로 교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규모가 8조~12조 원에 달해 수주가 이뤄지면 막대한 수익이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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