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12:10
25년 만에 '세계 최연소 대학졸업'의 기록을 깰 것으로 기대됐다가 최근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던 벨기에 천재소년 로랑 시몬즈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CNN 등 미 언론은 12일(현지시간) 시몬즈가 최종적으로 미국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9살인 로랑 시몬즈(Laurent Simons)는 네덜란드 에인트호번공대(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TUE ) 전자공학과에서 공부하다가 최근 자퇴한 것으로 외신에 보도됐다. 한국 언론 다수도 최근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시몬즈는 18개월 만에 초·중·고 과정을 모두 마쳤다. 또한 벨기에서 보통 3년이 걸리는 학사과정을 10개월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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