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18:4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이르면 3년 이내 로봇이 심판을 보는 시대가 활짝 열린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21일(현지시간) MLB 심판협회가 5년 기한 노사합의 내용을 최근 공개했으며 합의 사항에는 MLB사무국의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ABSS:Automated ball-strike system)을 개발하고 실험하는 데 협조하겠다는 문구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심판협회는 또 ABSS가 MLB 경기에 사용될 경우 이에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ABSS는 야구장에 설치된 레이더가 투수의 공 흐름을 추적해 컴퓨터가 공이 스트라이크와 볼 여부를 판단한 후 홈 플레이트 뒤에 서 있는 인간 심판에게 알려주는 방식을 사용한다. 로봇 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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