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1 10:07
롯데쇼핑이 오는 23일 열릴 정기 주주총회(이하 주총)에서 사내‧외 이사진 관련 안건을 결의한다. 지난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롯데쇼핑의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강희태 대표이사 부회장의 재선임이 논의될 예정이다. 강 대표는 2017년부터 롯데쇼핑 대표이사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롯데그룹 유통 BU장을 역임하고 있다. 롯데지주 임원이었던 윤종민 사장은 이달 부로 임기가 만료된다. 뒤를 이어 사내이사에 신규로 선임될 대상은 강성현 마트사업부 총괄 대표(전무)와 최영준 HQ재무총괄본부 1부문장이다. 임기는 모두 2년이다. 현재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황범석 백화점사업부 총괄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4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5
미국-이란 전면전 기로...실종 조종사 생사가 운명 가른다
6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지옥’” 경고
7
반도체는 웃고 석유화학은 비명…한국 경제, 유가 110달러의 '두 얼굴’
8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
9
美, 실종 미군 조종사 극적 구조 성공…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