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0 08:31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안이 지난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서 두 회사간 합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을 대상으로 주식매수 청구 대금을 지급하면 두 회사간 합병은 오는 7월 1일을 기일로 합병이 성사됩니다. 합병 신주는 7월 20일 상장될 예정입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주식매수 청구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로 주주총회 개최 이전에 서면으로 합병에 반대한 의사를 통지한 주주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이 주식매수 청구를 신청하면 대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주식매수 청구 가격은 각각 11만5784원, 32만761원입니다. 롯데2022.03.28 08:50
롯데그룹의 두 식품 계열사인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은 오는 5월 27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과 롯데푸드의 자사주 처리 문제를 둘러싸고 회사 측과 소액주주들의 마찰도 예상됩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지난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오는 5월 27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7월 1일에 합병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번 합병은 롯데제과가 롯데푸드를 흡수 합병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롯데제과 1주당 롯데푸드 2.8051744의 합병비율이 적용됩니다. 롯데푸드 보통주 1주당 롯데제과 2.8051744주가 교부되2022.03.23 19:35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제과와 롯데푸드가 23일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롯데제과가 존속 법인으로서 롯데푸드를 흡수하는 구조로 양사는 오는 5월 27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7월 1일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사가 합병할 경우 매출 규모는 총 3조7000억원을 넘어선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사업에 대한 확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내수 중심이었던 롯데푸드는 롯데제과의 8개 해외 법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양사는 우선 합병 직후 빙과 조직을 통합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빙과 조직 합병시 자회사로 해태를 지닌 빙그레를 넘어1
그리스 해군, 잠수함 '최종 선택' 임박…佛·獨 외교전으로 번져
2
GTX-C 노선 공사 재개...현대건설, 사업비 조달 차질에도 착공
3
팔란티어, ‘깜짝 실적’에도 6.93% 급락…AI 경쟁 심화 우려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최후 결전'…핵심은 기술이전 패키지
5
미-이란, '전쟁 종식' 양해각서 체결 임박… 14개 항목 합의안 도출
6
파키스탄·사우디 방위협정, 中 무기 ‘위험 없는 전장 시험대’ 되나
7
젠슨 황의 결단 “중국에 줄 칩은 없다”… 삼성·SK하이닉스, ‘HBM 전략’ 수정 불가피
8
비트코인 81만 개 들고 버티더니…스트래티지, 1분기 125억4000만 달러 순손실
9
트럼프, 7월 4일 클래리티 법안 서명하나…美 상원 “독립기념일 전 발효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