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8 07:59
롯데제과의 간판제품 빼빼로가 뉴질랜드에서 리콜에 들어갔다. 이번 리콜은 제품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참깨의 존재에 따른 것이다.18일 뉴질랜드 슈퍼마켓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식품안전국은 이마트가 롯데 브랜드 아몬드 빼빼로와 하이트 쿠키 빼빼로의 특정 제품을 리콜하는 등 리콜 경보를 발령했다.이 제품은 신고되지 않은 알레르겐(참깨)의 존재로 인해 리콜됐다. 참깨 알레르기가 있는 고객은 이런 제품을 섭취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제품을 섭취하고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개인은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만 이번 리콜은 참깨에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앞서2019.11.06 10:35
롯데제과가 잇달아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사회복지단체를 대상으로 ‘2019 롯데제과 착한빼빼로데이 나눔전달식’을 벌이고 있다.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빼빼로 등 과자 3000박스를 전달했고 8일에는 ‘대한적십자사’에 빼빼로 등 과자 1170 박스를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기부한 제품은 전국에 위치한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로 나눠 제공된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대한적십자사’에서 누적기부금이 5억 원을 넘는 단체 등에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7년 10월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2018.11.07 14:14
롯데제과는 11월 빼빼로데이를 맞아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에 과자 1170 박스, 6일 ‘사랑의열매’에 과자 4700 박스를 전달했다. 롯데제과가 기부한 제품은 전국 어린이,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특히 ‘대한적십자사’에서는 롯데제과에 나눔전달식과 함께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최고명예대장’은 누적기부금이 일정금액을 넘는 단체 등에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최고 수준의 표장이다. 또한 롯데제과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작년 10월,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롯데제과는 매년 빼빼2018.11.06 14:57
롯데제과는 사랑과 우정의 아이콘 '빼빼로'가 매출 약 1조5000억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빼빼로는 사랑과 우정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글로벌 시장까지 장악했다. 몇 해 전 미국의 초등학교 참고서에도 빼빼로데이가 언급될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빼빼로는 지난 1983년 4월에 출시돼 올해 35주년을 맞았다. 35년 동안 거둔 매출은 약 1조5000억 원에 이른다. 가늘고 긴 스틱 과자 위에 초콜릿이 발라져 고소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빼빼로는 출시 초기부터 인기를 끌며 과자시장 전체를 통틀어 정상에 자리에 올랐다. 여기에는 빼빼로데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빼빼로데이는 지난 1996년 시작돼 발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데이로 커졌2018.10.31 14:00
롯데제과가 빼빼로 공식 캐릭터 ‘빼빼로 일레븐’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빼빼로 일레븐’은 길쭉한 빼빼로를 의인화한 총 8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로, 빼빼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각 캐릭터 이름은 제품명과 동일하게 지었으며 제품 특성에 맞게 성격과 스토리를 담았다. 캐릭터를 살펴보면 먼저 빨간 나비넥타이를 한 ‘초코’는 ‘초코빼빼로’를 상징하며 리더 역할을 한다. 녹색 헬멧을 쓴 ‘아몬드’는 털털한 성격의 터프가이다. ‘화이트쿠키’는 귀엽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뒤에서 꼼꼼하게 친구들을 챙겨준다. 파란 머리띠를 두른 ‘초코쿠키’는 언제나 쾌활하고 긍정적이다. ‘누드초코’2018.10.30 09:16
롯데제과가 빼빼로 수익금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빼빼로 수익금으로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스위트홈 설립사업이다. 올해 6호점으로 설립되는 스위트홈은 경북 봉화에 설립된다. 이곳은 아동들이 안전하게 학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스위트홈 설립 지역은 지난 2013년 전북 완주의 1호점을 시작으로 2호점 경북 예천, 3호점 강원 영월, 4호점 충남 홍성, 5호점 전남 영광 등 매년 한 곳씩 어려운 곳에 설립됐다. 이밖에도 롯데제과는 빼빼로 제품을 사회단체에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제과는 빼2015.11.10 11:25
빼빼로를 통한 롯데제과의 기부활동이 빼빼로데이에 국한되지 않고 연중 펼쳐지고 있어 사랑의 메신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11월 18일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약 4000만원 상당의 빼빼로와 과자를 후원할 계획이다. 전달된 제품은 재단 산하 기관의 주요 어린이단체에 전달되어 아동 지원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연말 기부 행사에도 나선다. 롯데제과는 푸드뱅크와 SBS가 함께하는 '사랑나눔 이웃돕기' 방송에 빼빼로 약 1900박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성탄절에는 구세군이 펼치는 연말 자선냄비 나눔 행사에 빼빼로 2900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롯데제과는 이웃나라의 어린이들에게도 빼빼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11월 18일 캄보디아 한글 학교에 5000만원 상당의 빼빼로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 빼빼로는 한글 학교의 학생과 유치원생 1600여명에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빼빼로를 통한 지속적인 사랑나눔 활동을 연중 전개한다는 계획이다.2015.05.11 13:42
롯데제과가 과자 빼빼로의 디자인을 공모한다. '빼빼로를 디자인하라!' 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31일까지 '2015 빼빼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학(원)생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년에 한 번쯤은 빼빼로로 마음을 나누세요' 또는 자유로운 주제로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자격은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팀이다. 공모 대상은 올해 빼빼로데이에 판매할 기획 제품의 디자인 패키지 형태이다. 오리지널 빼빼로 8갑이 들어가는 대형 빼빼로가 기본 공모 대상이다. 추가 선택은 오리지널 형태를 제외한 자유로운 신규 패키지 형태를 접수하면 된다. 작품은 롯데제과 블로그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디자인 파일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1·2차 심사를 거쳐 6월 초에 발표한다. 1차 심사는 작품 평가, 2차 심사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한하여 출품자의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결정된다. 최우수상 1팀은 상금 300만원과 함께 본인이 디자인한 패키지가 2015년 빼빼로데이 기획 제품에 반영된다. 우수상 2팀은 각 100만원과 상장, 장려상 3팀은 상장과 상품을 준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빼빼로가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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