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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빼빼로 수익금 통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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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빼빼로 수익금 통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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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혜림 기자] 롯데제과가 빼빼로 수익금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빼빼로 수익금으로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스위트홈 설립사업이다.

올해 6호점으로 설립되는 스위트홈은 경북 봉화에 설립된다. 이곳은 아동들이 안전하게 학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스위트홈 설립 지역은 지난 2013년 전북 완주의 1호점을 시작으로 2호점 경북 예천, 3호점 강원 영월, 4호점 충남 홍성, 5호점 전남 영광 등 매년 한 곳씩 어려운 곳에 설립됐다.
이밖에도 롯데제과는 빼빼로 제품을 사회단체에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제과는 빼빼로데이가 의미 있는 기념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제과는 올 빼빼로데이에는 새로운 타입의 기획 제품들이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빼빼로 종류는 초코빼빼로, 아몬드빼빼로, 누드초코빼빼로 등 오리지널 제품을 비롯해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선보이는 기획제품 등 총 20여종에 이른다. 특히 올해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감성에 맞춰 인기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를 컨셉으로 기획 제품을 설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