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10:12
롯데마트가 리빙 PB(Private Brand, 자체브랜드) 룸바이홈의 전문점을 연다. 이를 통해 대형마트 리빙관의 틀을 깬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고 가두점 진출을 고려한 실험을 하겠다는 각오다.롯데마트는 다음달 9일 잠실점 2층에 ‘룸바이홈 Lab’을 개점한다고 29일 밝혔다. 룸바이홈 Lab은 영업면적 320평 규모로 키친, 침구, 조명, 가구 등 총 3000여 개의 상품을 보유한 대형 리빙 전문점이다. 지난 10월 철수한 유니클로 잠실점 공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대형마트의 리빙 부문이 신선‧가공식품들을 취급하는 대형마트 계산대 안쪽에 위치하는 데 반해 룸바이홈 Lab은 대형마트 계산대를 벗어나 별도의 2층에 자리 잡았다고 롯2021.06.07 14:49
롯데마트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홈퍼니싱 산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해 자체 홈리빙 브랜드 ‘룸바이홈’을 강화하고 있다. 룸바이홈은 기능주의 디자인을 활용해 뉴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안하는 롯데마트의 홈리빙 브랜드로, 디자인과 상품의 질 두 가지를 모두 놓치지 않고 개발하는 것에 원칙을 두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오는 16일까지 올해 첫 패밀리 세일을 열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침구류, 조리도구 등 각종 홈리빙 제품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실제로 지난해 롯데마트에서 ‘수납용품’과 ‘가드닝’ 매출은 202020.08.26 16:53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리빙 스타일 브랜드 ‘룸바이홈’(RoomXHome)은 코로나19로 덕을 본 PB다. 캠핑‧차박용품, 침구류, 주방 식기, 테이블 웨어(식탁에 쓰는 천 제품) 등 사회적 거리 두기로 관심도가 높아진 상품군을 선보이며 때 아닌 전성기를 맞고 있다. 2015년 첫선을 보인 룸바이홈은 기능주의 디자인을 추구한다. 예를 들어 7월 중순 출시된 '룸바이홈 갤러리 라인'은 프랑스 유명 화가인 앙리 마티스 작품 등 현대미술을 테이블·쟁반·액자 등 실생활 물건에 녹여내 집안을 갤러리처럼 만들어준다. 룸바이홈의 상품들은 롯데마트 점포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룸바이홈 특화 매장은 2015년 12월 경남 창원시의 양덕점을 시작으로2019.07.16 00:05
롯데마트는 오는 7월 17일까지 무더위와 모기로 밤에 잠을 이루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의 냉감 침구와 모기장 등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롯데마트 자체 브랜드 '룸 바이 홈'에서 선보이는 냉감 3종 세트(베개커버·이불·패드, 각 3만4390원), 초이스엘 피치스킨 이불, 엠보 패드 겸 이불(각 1만 원), 초이스엘 패밀리 원터치 모기장(1~2인용, 200x120x135㎝/ 2만4900원) 등이다.2018.02.12 17:08
롯데마트가 설 명절과 봄 시즌을 맞아 오는 2월 14일 리빙 스타일 브랜드 ‘룸바이홈(RoomXHome)’의 침구를 새롭게 출시한다. ‘룸바이홈 안티알러지 이불(핑크/블루/플리츠 3종)’과 ‘룸바이홈 안티알러지 토퍼’, ‘룸바이홈 안티알러지 베개커버(핑크/블루/플리츠)’ 등이다. 이불은 싱글 사이즈(150*200cm) 각 3만9900원, 더블 사이즈(180*210cm)가 각 4만9900원이며, 토퍼는 싱글 사이즈(110*200cm)가 3만9900원, 퀸 사이즈(150*200cm)가 4만9900원에 선보인다. 베개커버(50*70cm)는 핑크와 블루 색상이 각 9900원, 플리츠는 1만2900원이다. 얇은 원사를 견고하게 제직한 후 복숭아 솜털처럼 표면을 처리해 부드러운 감촉(Soft To2016.11.28 08:55
요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다양화되며 대형마트의 주방용품 매장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반 프라이팬, 냄비보다 전문가용 조리 기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대형마트 매장의 상품 구성도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2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시한 전문가용 조리 기구인 ‘홈스토랑’상품의 매출이 호조를 보이며 매출 신장을 견인해 지난 9~10월 조리 기구(조리도구+조리용기)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1% 늘어났다. ‘홈스토랑’은 호레카 전문 컨설턴트들이 모여 만든 전문가용 다이닝 브랜드로 기존에 대형마트가 취급하던 일반 조리 기구와는 달리 디자인, 코팅 등 다방면에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조리기구를 벤치마킹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들은 전문가들이 조리 과정에서 손에 들고 뒤집는 작업이 많고 장시간 동안 조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감안해 손잡이가 얇고 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볶음용 요리 시 음식물이 늘러 붙는 현상을 최소화한 넌스틱(Non-Stick) 코팅인 엑스칼리버 코팅을 사용했다. 한편, 고가의 가격으로 인해 기존에 취급하기 어려웠던 상품들도 개발 방식을 달리해 실속형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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