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5 14:40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시뇨라)는 유럽 상용차 시장에서 선전하는 ‘르노 마스터’를 위한 특장회사 컨벤션(Convention; 회의)을 1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컨벤션은 상호 건설적인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기회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16개의 특장회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회의에선 2022년 생산 예정인 르노 마스터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우수 특장회사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캠핑카 특장회사인 ‘SC 미디어’가 최우수 고객사로 ‘나인 인디 에어’와 ‘다온 TNT’가 우수 고객사로 선정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반도체, 부품 수급 어려움에 따른 공급 문제도 논의했다. 2022년2021.11.09 09:31
캠핑의 계절 '늦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캠핑을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차다. 어떤 차량을 타고 가느냐에 따라 캠핑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넓은 공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차종이 여럿 있지만 캠핑에 필요한 침실, 테이블, 무시동 히터 등 몇몇 편의장비까지 고려하면 딱히 떠오르는 차종은 손에 꼽힌다. 그 가운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는 르노삼성자동차가 판매 중인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모델이다. ◇거실 뺨치는 '광활한 공간'과 '가성비' 까지 갖춰 캠핑카로 '엄지 척'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모델은 드넓은 공간과 경쟁 모델 대비 낮은 가격으로 소비자 마음을 홀리고 있다. 이 모델은 길이 6225㎜, 높이 2495m2021.06.12 10:20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캠핑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캠핑카 시장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캠핑카 시장 규모는 6000억 원 규모까지 성장했다. 지난해 2월 승용차, 화물차, 특수차 등 모든 차종을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게 한 자동차관리법 하위법령이 시행되면서 캠핑카 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캠핑카 시장에 발맞춰 홈앤쇼핑은 13일(오후 6시 20분) 업계 최초로 '르노마스터 캠핑카'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홈앤쇼핑이 판매하는 르노마스터 캠핑카는 버스형 15인승 차량을 개조한 캠핑카 2가지 사양을 소개한다. 신한은행과 연계해 120개월 장기 할2020.10.28 06:15
르노그룹은 '르노 마스터'로 국내 캠핑 시장 공략에 나섰다. 르노 마스터는 1980년 첫 출시 후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300만 대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다.르노 마스터는 밴과 버스 등 용도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캠핑카로 인기가 높다.실제 캠핑카 제작 전문 업체들은 르노 마스터에 기반을 둔 각양각색의 캠핑카를 선보이고 있다. 르노 마스터 캠핑카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내부를 꾸밀 수 있다. 올해 3월 국내에 출시된 신형 마스터는 승용차 같은 실내를 갖췄다. 최장 6.225m에 이르는 거대한 몸집은 아웃도어에서 진가를 발휘한다.또한 1종 보통 운전면허로 몰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물론 자동변속기 모델이 없어2020.06.25 14:14
르노 그룹은 대표 중형 상용차 모델 '르노 마스터'가 출시 40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300만대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이한 르노 마스터는 1980년 초대 모델 출시 이후 상용차 운전자를 위한 맞춤형 설계와 최고의 품질로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상용차 운전자들의 이동식 업무 공간이자 모든 도로 조건에 최적화한 상용차로 자리매김해 왔다.르노 마스터는 이 기간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약 300만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해 데뷔 40년 만에 전 세계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 자리잡았다. 특히 작년 한 해에만 전 세계 50개 국에서 12만4000대가 판매되면서 5년 연속으로 유럽 대형 밴(유럽 기준) 시2019.08.29 13:22
2010년대 들어 국내 한 수입차 업체가 TV 홈쇼핑에서 차량을 판매한 이후 현재 자동차를 안방에서 전화로 구입하는 시대가 보편화 됐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여기에 합류해 내달 1일 밤 9시40분 CJ오쇼핑에서 르노의 인기 차량인 ‘마스터 밴’ 판매방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국내에 들어온 르노 마스터 밴은 2900만 원부터 3100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과 자영업 고객이 많이 찾고 있다. 방송 시간에 CJ오쇼핑으로 접수된 상담예약 건에 대해 르노삼성은 이후 3일간 해피콜을 실시하고, 구입여부를 결정한다. 르노삼성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다 함께 즐기는 혁신의 일환으로 영2018.10.19 09:34
현대차와 기아차가 장악했던 상용차 시장에 르노삼성자동차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르노 마스터가 그 주인공. 국내 들어온 마스터는 2011년 출시한 3세대 모델로, 2014년 한 차례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스탠다드'와 '라지' 두 가지로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2900만원, 3100만원. 전량 수입하는 모델인데도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마스터는 3인승 화물 밴부터 18인승 승용 밴까지 다양한 모델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형 상용차인 마스터는 스타렉스보다 크고 쏠라티보다 작다. 상용차는 주로 많은 짐을 싣고 운반하는 운송업에 활용하는 만큼 적재공간이 중요하다. 마스터 최대 적재 중량은 3인승 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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