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4 02:05
“차세대 핵심 사업인 리하우스 부문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한 혁신적 사업으로 세계 최고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지난해 12월 사장으로 승진한 안흥국 한샘 리하우스본부장(58세)은 지난 17일 '글로벌이코노믹'과의 인터뷰에서 차세대 핵심 사업인 리하우스 부문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한 혁신적 사업으로 세계 최고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만들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샘 리하우스 사업 부문은 올해 리하우스 패키지 월 1만 세트 판매를 목표로 잡았다. 이와 함께 설계‧상담 서비스와 O4O(Online for Offline) 플랫폼을 강화하는 것을 비롯해 직시공 체계 확대 등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구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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