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8 15:26
대우조선해양(DSME)은 건조 중인 4척의 LNG 선박의 탱크설계를 GTT에 발주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 GTT에 탱크설계를 의뢰한 4척의 LNG 선박은 마란가스(Maran Gas)해양이 발주한 것이다. 마란가스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선사 안젤리쿠시스(Angelicoussis)그룹의 자회사이다. LNG선의 탱크 규모는 각각 17만4000 ㎥에 달한다. 이 탱크들은 신규 개발된 기술인 GTT NO96 GW 봉쇄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인도 시기는 2025년 3분기로 알려졌다. 가즈트랑스포르 에 떼크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는 프랑스 엔지니어링 기업이며 LNG 화물창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척당 5%의 로열티를 챙기는 거2021.08.09 09:28
대우조선해양이 최근 17만4000㎥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그리스 LNG운송 해운회사 '마란 가스'에 인도했다.마란가스가 보유한 LNG운반선의 대부분은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것이다. 선박추적 사이트 '베슬파인더'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3일 그리스 LNG 운송 업체인 마란가스에 이사벨라호를 인도했다. 마란가스는 그리스 안겔리코우시스해운그룹의 계열사이다.마란가스는 앞으로 LNG운반선 13척을 추가해 총 보유선단을 현재 37척에서 50척으로 늘릴 계획으로 있다.대우조선이 인도한 이사벨라호는 길이 295m에 너비 46m의 대형 선박이다.이사벨라호는 마란가스가 도입하는 WinGD X-DF 이중연료 엔진을 탑재한 첫 번째 선박이다2020.05.17 12:53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그리스 해운사 마란가스매리타임(이하 마란가스)에 인도했다.그리스 해운매체 나야티카엑소포니카는 16일(현지시각)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7일 그리스 해운사 안겔리코우시스그룹(ASGL) 계열 가스운반 회사 마란가스매리타임에 초대형 LNG선 마란가스 프사라 호를 인도했다고 전했다.마란가스는 LNG운반선 선단을 관리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해운사다. 이번에 인수한 선박한 마란가스의 33번째 LNG선이다. 앞으로 그리스 깃발을 달고 LNG를 운반한다.이 선박은 길이 296m, 너비 46m, 흘수 9.4m로 LNG운반용량은 17만3595㎥다.ASGL은 1947년 설립된 그룹으로 벌커 캐리어, 유조선, LNG선과2019.08.22 17:15
대우조선해양이 그리스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선사 안젤리쿠시스 그룹의 계열사 마란가스(Maran Gas)로부터 174,000㎥(입방미터) 급 크기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1년 4분기에 선주 측에 인도할 예정이다. 마란가스는 올해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7척의 LNG운반선 중 6척을 발주한 대우조선해양 최대 고객사 중 하나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마란가스와 LNG운반선 추가발주에 대해 논의하고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에 수주한 대형 LNG운반선에는 대우2018.08.21 05:00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7월 그리스선사로부터 수주한 부유식 LNG저장·재기화설비(LNG-FSRU)를 LNG 운반선으로 바꿔 건조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그리스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로부터 수주한 17만3400㎥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LNG-FSRU) 1척을 LNG 운반선으로 변경된다. 선주사의 변심으로 발주 선박이 변경되는 것이다.LNG-FSRU는 운송하기 위해 액체로 만든 천연가스를 다시 기체로 만들어 육상에 공급할 수 있는 선박 형태의 설비를 말한다. 육지에 LNG터미널을 건설하는 것보다 건조 기간이 짧은데다 더 저렴하게 천연가스를 실어나를 수 있다.그러나 최근2018.06.21 09:04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수주하며, 수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계약한 선박의 옵션물량으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0년 하반기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3400㎥급 대형 LNG운반선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자랑하는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된 선박이다.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30%가량 높아지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이상 낮출 수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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