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17:07
전자상거래 기업 마켓컬리가 새벽배송 서비스 ‘샛별배송’ 지역을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로 확장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마켓컬리는 지난해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온 데 이어 올해 5월 충청권(대전, 세종, 천안, 아산, 청주), 7월 대구광역시로 서비스지역을 넓혔다. 마켓컬리는 지난 10월 농협경제지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당시 물류공동협력으로 샛별배송 권역을 남부권까지 확장하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부산, 울산 지역 대상 샛별배송 서비스 확장으로 전국화를 이루게 됐다.부산, 울산 지역 대상 샛별배송 서비스는 물류 자회사인 프레시솔루션이 맡아 풀콜드체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마켓컬리의 수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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