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08:20
세계 최대의 컨설팅 기업으로 손꼽히는 맥킨지의 새 글로벌 회장으로 케빈 스네이더(Kevin Sneader) 현 아시아태평양담당 회장이 올랐다. 맥킨지는 26일 회사 내 최대 의결기구인 선임 파트터 회의가 케빈 스네이더(Kevin Sneader) 아시아태평양담당 회장을 맥킨지 글로벌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Kevin Sneader has been elected the new global managing partner of McKinsey & Company.) 맥킨지의 선임 파트터 회의는 맥킨지의 시어니 파트너 560여 명으로 구성되는데 최근 6개월여 동안 차기 회장 천거와 투표를 진행해왔다. (Kevin was elected by the firm’s more than 560 senior partners) 케빈 스네이더 새 회장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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