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10:00
애플이 맥OS 생태계에서 게임을 강화한다. 주요 신작으로 크래프톤의 '인조이'나 펄어비스 '붉은사막' 등 국산 게임들을 언급했다.유튜브 애플 공식 채널에선 미국 시각 9일 'WWDC(세계 개발자 회의) 2025'가 진행됐다. 약 1시간 32분에 걸쳐 애플이 지원하는 각종 운영체제(OS)들의 차기 업데이트 소식들을 공유했다.맥OS 부문에선 올 가을 업데이트될 예정인 '맥OS 타호(Tahoe)'가 소개됐다. 게임 생태계에선 새로운 그래픽 렌더링을 집중 강화한 개발 지원 툴 '메탈4'가 주요 업데이트 내용으로 소개됐다.메탈4 지원을 받는 주요 예시로 펄어비스 차기작 붉은사막이 공개됐다. 크레이그 페더리기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붉은사2024.09.20 17:41
애플이 지난 16일 출시한 맥OS 15, 세쿼이아(Sequoia) 업데이트와 일부 보안 기능 사이에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SNS 게시글 등에 따르면 해당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센티넬원,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보안 기능이 중단됐다.이 같은 사실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테크크런치 보도가 있었던 지난 19일(현지시각)부터이며, 애플의 맥OS 업데이트에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충돌을 빚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맥OS 사용자와 기업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등 여러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맥OS 사용자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서도 맥OS 업데이트로 인해 크2021.10.17 09:15
애플이 현지시간 18일 맥북 프로 등 신제품을 출시하는 행사를 연다고 CNBC가 16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인텔 프로세서를 벗어나 자체 설계 칩으로 구동되는 하드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지난 6월 “애플의 강력한 M1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최근의 컴퓨터들이 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실적 발표에서 애플은 맥 컴퓨터를 260억 달러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195억 9000만 달러보다 거의 33% 증가한 것이다. 지난 3분기(애플 회계연도 기준)는 역대 최고의 실적이었다. 맥 컴퓨터는 애플에게 여전히 핵심 상품이다. 애플의 X코드 소프트웨어를 통해서2019.10.15 13:28
북한 해커들이 암호화 화폐 회사로 위장해 애플 맥OS를 겨냥한 악성코드를 배포했다고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라자루스 APT 그룹으로 알려진 악명 높은 북한 해커들은 암호화 화폐회사인 맥크립토로 위장한 뒤 애플의 맥OS을 겨냥해 또 다른 악성 코드를 만들어 배포했다고 관련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잼프 패트릭워들과 말웨어 헌트팀(MHT)의 애플 맥 보안 전문가와 연구원들은 지난 10일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해커들이 배포한 12가지의 악성 코드의 특성을 게시하고 유의할 것을 경고했다. MHT와 워들은 이들 악성코드들은 카스퍼스키랩에서 지난 여름 밝혀낸 라자루스그룹의 맥 악성코드로 맥OS 암호화2019.09.16 13:52
특허괴물로 불리는 '유니록(Uniloc)'이 최근 애플을 상대로 서부 텍사스 지방법원에 특허 침해소송을 냈다고 프랑스 매체 아이폰어딕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특허관리금융회사(NPE) 유니록은 애플의 아이폰 운영체제 iOS와 맥 운영체제인 맥(mac)OS의 업데이트 메커니즘이 필립스 일렉트로닉스가 2002년 획득해 유니록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유니록은 전자, 모바일 기기 분야 특허에 강점을 가진 NPE로 2018년에만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52건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2015.01.25 13:13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구글이 애플의 데스크톱 운영체제(OS)인 OS X의 보안 취약점 3건을 공개했다.구글의 '프로젝트 제로' 보안연구팀이 지난해 발견한 취약점을 애플에 통보한 지 90일이 지나 통보 내용이 자동 공개 전환조치 된 데 따른 것이다.구글 보안연구팀은 지난해 10월 애플 OS X의 보안 취약점을 잇달아 발견해 애플에 통보했으나 애플은 이에 해당하는 패치를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애플은 보안 문제와 관련 자사 홈페이지에 "고객 보호를 위해 완벽한 조사를 마치고 필요한 패치 또는 출시가 제공될 때까지 보안 문제를 공개, 토론 또는 확인하지 않습니다"라는 정책을 밝히고 있다.다만 구글의 취약점 공개와 관련한 공식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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