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17:14
이마트가 외화교환 서비스 ‘머니플렉스’를 최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환전업체 ‘코인트래빗’과 협력해 업계 최초로 외화교환 서비스를 도입했다. 머니플렉스는 외화를 신세계 상품권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의 무인 키오스크다. 서비스 가능한 외화에는 16개국의 지폐와 11개국의 동전이 포함된다. 환전하려는 금액이 상품권 액수보다 적은 경우, 차액을 카드로 대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외화 4700원을 가진 고객이 5000원짜리 신세계 상품권을 원하면 카드로 300원을 추가 결제하면 된다. 이마트의 관계자는 “현재 성수점, 용산점, 죽전점 3개 점포에서 머니플렉스를 시범 운영 중이1
"F-35보다 저렴하고 기대 이상으로 강력"…KF-21 보라매의 '수출 방정식'
2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불명...중동 정세 폭풍전야
3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4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5
SK증권 "현대로템, 수주 및 실적 성장 모두 견조.. 저점 매수 기회"
6
“반도체 70년 설계 금기 깨졌다” 위아래 뒤집은 삼성·TSMC 2나노 ‘후면 전력’ 패권 전쟁
7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8
국힘 박상웅 의원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 '밀실 공천' 논란 재현되나
9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하이닉스 안방에 꽂힌 7세대 HBM4e의 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