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2 16:46
‘이제는 필수로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필환경 가치관이 멀티플렉스 극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CGV(이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 3사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CGV는 지난 5월 사내 카페의 일회용 용기를 100% 다회용기로 전환한 데 이어 ‘CGV 스크린 멀티백’과 ‘CGV 스크린 매트’를 출시한다. 이는 지난 1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새활용 리틀백’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사용 연한이 지난 폐자원을 새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필환경 경영을 실천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스크린 멀티백은 3D 상영을 위한 실버 스크린과 2D 전용 상영2021.05.20 16:17
국내 멀티플렉스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상반기 기대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이하 분노의 질주)’와 연계해 풍성한 행사를 열며 관객의 발길을 유치하고 있다. 이번 신작은 현란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 9번째 이야기로, 지난 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했다. 먼저 CJ CGV(이하 CGV)는 ▲질주 패키지 ▲N차 챌린지 ▲기어컵 캄보 ▲크로스백 캄보 ▲IMAX 한정판 포스터와 필름마크 ▲분노의 런닝 상영관 등 영화 분노의 질주와 연계한 흥미로운 행사와 상품을 다수 마련했다. 질주 패키지는 고소팝콘(중) 무료 쿠폰 1매와 2D 영화 4000원 할인 쿠폰 1매로 구성2020.08.24 11:12
CJ CGV(이하 CGV)의 자회사인 ‘CJ 4D 플렉스(PLEX)’가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최초의 멀티플렉스 극장을 개관했다. 24일(현지시간) 뉴스 포털 사이트 ‘금융의 도시’ 등 외신에 따르면 키예프에 문을 연 멀티플렉스 극장에는 대형 LED 기술인 ‘삼성 오닉스’와 함께 ‘스크린X’ 상영관이 도입됐다. 극장은 총 1163석, 8개 상영관 규모로 지어졌다. 스크린X 기술이 탑재된 상영관은 1곳이다. 스크린X관은 8월 말 기준 34개국 316개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상영관은 CJ 4D 플렉스가 개발한 다면 상영 스크린으로 2012년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후 CJ 4D 플렉스는 해외 극장 업체들과의 협력으로 스크린X의 확산 속도를 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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