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9 17:44
유니티가 글로벌 학술 행사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2024'에서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한 2024년 게임업계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게임업계 또한 영향을 받았으며 멀티플랫폼 게임 개발 활성화 등의 현상이 발생했다고 짚었다.GDC 2024 행사 첫 날인 18일(미국 시간), 유니티 게임 개발 엔진 이용자 약 500만명, 유니티 광고 서비스로 제공된 광고 약 3420억건을 토대로 작성한 '2024 유니티 게임업계 보고서'를 선보였다.이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멀티 플랫폼 게임이 2년 전인 2021년 대비 40% 가량 많이 개발됐다. 특히 단일 플랫폼 게임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던 소규모(개발 인력 2명 이상, 50명 이하) 스튜2022.09.06 17:00
국내 게임 이용자층의 저변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나 이용자 한 사람이 게임을 즐기는 플랫폼 숫자는 줄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해 6월부터 올 5월까지 게임 이용 실태에 관해 조사한 '2022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중 74.4%가 자신이 게임 이용자라고 응답했다. 이는 전년 대비 3.1%p 증가한 것으로, 지난 2019년 65.7%로 집계된 이래 3년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응답자들의 인구 통계학적 분포를 살펴보면 10대,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게임 이용률이 증가세를 보였다. 남성의 경우 전년 대비 1.3%p, 여성은 4.9%p 증가해 남녀간 게임 이용률 격차가 2%p 내로 좁혀졌다. 인터2020.11.23 16:36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자사가 개발 중인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가 사전등록 200만명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그랑사가'는 지난 13일 사전등록을 시작한지 이틀만에 100만명을 달성한데 이어 22일 기준 사전등록 200만명을 넘어섰다.엔픽셀은 사전예약 200만 돌파 기념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식 출시 이전까지 사전등록 300 만명 달성 시 다이아 1000개를, 500만명 달성 시 SSR 그랑웨폰 소환권을 추가로 제공한다.사전등록은 '그랑사가' 사전등록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톡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톡 소셜 연계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갤럭시 Z 폴드 2, 에어팟 프로 2세대와 같은 다양한 경2017.08.29 16:13
딜라이브가 OTT 서비스 ‘딜라이브 플러스’의 순조로운 성장을 바탕으로 종합 멀티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딜라이브가 지난해 런칭한 ‘딜라이브 플러스’는 이달 중 1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딜라이브는 9월부터 프리미엄급 방송채널에 OTT 박스를 함께 제공하는 ‘딜라이브 스페셜’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 이동 중 OTT 시청이 가능하도록 모바일과 연동한 ‘딜라이브i(아이)’ 앱을 출시해 N스크린 서비스도 제공한다. 딜라이브 플러스 OTT박스에 홈쇼핑 앱을 설치해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상품구매가 가능하도록 해 OTT박스에 대한 활용도를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딜라이브는 총 255개 채널을2015.12.29 14:15
"엔진의 시작은 스마트TV였다"카카오의 게임사업 총괄을 담당하게 된 남궁훈 대표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 엔진이 스마트 TV와 모바일, PC를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기업을 선언했다. 29일 엔진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엔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소개에 나선 남궁훈 대표는 "PC와 모바일, TV를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기업으로 나가려고 한다"며 "국내에는 이런 회사가 없다"고 엔진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엔진은 삼성 스마트TV 플랫폼에 게임을 공급하는 업체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따라서 이런 엔진의 강점을 살려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계획이다. 엔진의 멀티 플랫폼 전략은 PC와 모바일, 스마트TV를 아우르는 기본 구조를 완성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게임 서비스의 확장을 통해 각기 다른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남궁훈 대표는 "삼성 스마트TV 플랫폼을 개발하고 아마존TV 카지노 1위 게임을 제작한 핵심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TV 게임 시장에서도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세 가지 플랫폼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풀어낼 것인지가 관건이다. 남궁훈 대표는 "카카오 PC 버전을 이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연계구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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