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04:30
국내 게임사들 사이에 들불처럼 번진 'P2E(Play to Earn) 게임' 유행이 '메타노믹스' 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가 처음으로 비전을 제시한 가운데 넷마블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컴투스는 지난해 11월 3분기 실적 발표 과정에서 메타노믹스 '컴투버스'의 완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컴투버스'는 비즈니스, 금융∙의료∙교육∙유통 등 커머셜 분야, 게임∙음악∙영화∙공연 등 콘텐츠 분야에 커뮤니티까지 통합한 '올 인 원' 플랫폼으로, 컴투스 그룹 자체 암호화폐 'C2X(가칭)'를 기축 통화로 한다.컴투버스 구현을 위해 컴투스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분야는 물론 출판사 교보문고, 교육 업체 교원 그룹, 헬스테크 업체 '2022.01.12 15:09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대표 서우원)이 블록체인 게임사 아이텀게임즈(대표 길아성)을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넷마블에프앤씨는 아이텀게임즈 주식 38만 8494주(지분율 90%)를 주당 약 1만9700원 씩 총 76억 원에 취득한다. 취득 예정일은 14일이며, 목적은 사업 제휴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구축'이다.길아성 아이텀게임즈 대표는 "여러 네트워크에 P2E(Play to Earn) 게임을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넷마블에프앤씨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이텀게임즈는 2018년 설립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사로, 자체 암호화폐 '아이텀 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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