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6 11:25
한국의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스타트업 필더세임이 버추얼 캐릭터 솔루션 '멜리고' 체험단 2기로 뽑힌 버추얼 유튜버들과 함께 3D 콘서트를 선보였다.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15일 오후 8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필더세임의 버추얼 유튜버 '현단아'가 진행자를 맡았으며 멜리고 체험단 2기생 4인이 노래와 춤 등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멜리고 체험단 2기는 패러블 엔터테인먼트의 '김챠멜'과 '최홍자', 브이레코드의 '에블리스 쵸키', 개인 크리에이터 '할리스 원더'로 구성됐다. 온라인 콘서트는 각 크리에이터의 채널과 멜리고 트위치·아프리카 채널에서 동시 송출됐다.필더세임은 배준범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가 지난 2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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