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7 13:55
교육부가 당초 방침대로 오는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관전환한다. 다만, 학교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은 현재와 같이 유지할 수 있다.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을 발표했다.방안에 따르면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오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괄전환한다. 일반고 전환은 현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적용되며, 전환되기 전 입학한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 학생 신분은 유지된다. 이들 학교는 일반고로 전환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