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17:30
넥슨이 일본 본사에 회장직을 신설하고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를 선임, 기존 이정헌 대표와 더불어 투 톱 체제를 구축했다. 경영진 개편 직후 일본에서 연 자본시장브리핑(CMB)에서 발표된 내용을 토대로 넥슨의 향후 경영 방향성을 전망한다. [편집자 주]① 쇠더룬드 신임 회장의 비전 "게임계 레알 마드리드"② 다 같은 게이머 아니다, '세그먼트 별 맞춤 게임' 전략③ 32년 역사와 AI의 만남, 개발 혁신 프로젝트 '모노레이크' 넥슨의 새로운 경영진이 경영 혁신을 위한 핵심 비전으로 업무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모노레이크' 프로젝트를 강조했다. 30년 넘게 게임 개발,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축적해온 데이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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