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8 17:08
롯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27일 경기 파주시 자유로 자동차 극장에서 열린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7번지 일대에 지어진 목동2차우성아파트는 지난 2000년 3월 준공해 올해로 21년 차를 맞은 단지다. 대지면적 4만5199.2㎡, 지하 3층, 지상 15~18층의 12개동으로 구성된 1140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공사비 약 4944억 원을 들여 1311가구로 탈바꿈한다. 롯데건설은 주거전용면적 30~40% 이내를 증축하게 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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