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09:57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조선대학교 간호학과 사업단이 몽골 민족대학교와 협력해 개발한 간호학 전공 교재 6종이 몽골 대학 최초로 국가 인정 교과서로 채택됐다.2일 교육부에 따르면 간호학 교재가 몽골에서 국가 인정교과서로 지정됨에 따라 내년부터 몽골 전체 간호대학 15곳의 학생들과 병원 임상간호사들은 이 교재를 활용한 교육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의 우수 자원과 경험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대학이 맞춤형 학과를 신설․개편하고 체계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그간 에티오피아 최초 재료공학과 신설을 비롯해스리랑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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