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08:35
GS건설·금호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짓는 '무등산자이&어울림'의 견본주택에 15일 개관 이후 주말 포함 사흘간 3만명 넘는 방문객들이 다녀가 20~21일 일반분양 1~2순위 청약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18일 GS건설에 따르면, '무등산자이&어울림' 견본주택 사흘간 방문객 수가 3만 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광주에서 보기 드문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분양 된다.단지는 광주 구도심 중심지에 자리잡아 교통, 상권, 학군 등 모든 인프라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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