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39~160㎡ 2564가구 중 1644가구 일반분양...중도금 무이자, 1·2단지 동시청약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18일 GS건설에 따르면, '무등산자이&어울림' 견본주택 사흘간 방문객 수가 3만 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광주에서 보기 드문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광주 구도심 중심지에 자리잡아 교통, 상권, 학군 등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는 평가이다.
특히,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췄으며 1단지와 2단지 동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1단지, 28일 2단지 순이다. 정당계약은 오는 12월 9~11일 사흘간이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392-2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