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6 11:08
전남 무안군은 상반기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한 여행객이 전국 국제공항 중 이용객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6월 말 기준 7만9631명이였던 이용객은 올해 20만6465명으로 급증하며 전년 대비 111.5% 증가해 전국 8개 국제공항 중 가장 높은 폭으로 증가했다. 국내공항을 포함해서도 전국 15개 공항 중 군산공항(122.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며 운항 편수는 562편에서 1284편으로 증가하여 증가율이 128.5%로 전국 공항 중 가장 높다. 무안국제공항은 현재 제주항공의 중국 연길(주 2회), 장가계(주 4회), 진에어의 몽골 울란바토르(주 2회) 정기노선과 베트남 다낭(주 2회), 나트랑(4일 간격), 중국2024.03.26 14:38
전남 무안군은 25일 김산 무안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제주항공 대표 김이배, 진에어 대표 박병률, 한국공항공사 허주희 본부장과 함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항공기의 안정적 운항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4월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과 진에어의 국내외 정기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무안-제주 주 4회, 무안-중국 장가계 주 4회, 무안-중국 연길 주 2회, 무안~일본 사가 주 3회 운항하며, 진에어는 무안-제주 주 2회 무안-몽골 울란바토르를 주 2회씩 운항한다. 무안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기선 확대에 적극 노력하고, 무안국제2024.03.05 11:01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4월 10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 영상교육,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일하는 분위기 개선을 위한 업무혁신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지정에 따른 무안형 교육모델 발굴 ▲해빙기 주요 사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 ▲봄철 산불 조심 ▲영농기 외국인 일손 인력 관리 ▲양파 재배관리 철저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업무 혁신을 강조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대폭 증가하고 있고 무사증 입국 기한이 내년 3월까지2024.01.22 15:04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의 김태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광주 민간‧군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이전을 실천공약 1호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 브리핑실에서 실천공약 1호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무안국제공항의 조기 활성화가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요소이다"며 "제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광주 통합공항 이전을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후보는 "국내 최초로 KTX역과 연결되고 국제공항, 국내공항이 통합될 경우 경제적 연쇄 파급 효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따라서 이전이 지연될수록 손해는 그만큼 커지는 셈"이라고 강조했다.군2023.09.14 13:55
전라남도가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14일 전남도에 띠르면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492억원을 들여 기존 활주로 2800m를 3천160m로 360m 확장하게 된다.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이 2025년 완료되면 미주·유럽·중동 등 중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해져 명실상부한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3년2022.08.30 13:40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일상)는 지난 26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무안군의회(의장 김경현),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공항장 정희)와 공항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무안공항장의 현황설명을 시작으로 공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공항 출입국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그동안 무안국제공항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3월부터 2년 4개월 간 국제선 운항이 중단됐다가 지난 7월 베트남, 태국, 몽골 등 3개국 5개 노선의 국제선 운항이 재개된 상태이다. 운항 재개 이후 8월까지 1달간 총 104편이 운항됐으며, 평균 탑승률은 79.2%로 탑승2022.07.21 13:43
코로나19 영향으로 국제선 운항이 중단됐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20일 제주항공이 무안-다낭 노선 국제선 재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제주항공의 국제선 재취항을 기념해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 2층 국제선 출국장 앞에서 전라남도, 무안군, 한국공항공사 무안공항, 제주항공 등 관련 기관에서 재취항에 나선 승무원들을 격려하고 승객들을 환송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김산 무안군수,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 신용구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전남도와 무안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기장과 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국제선 재취항을 축하했다2019.07.24 16:45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제주항공 고객 6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용객들의 절반 이상이 공항 이용에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항공은 지난 6월24일부터 30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 앤 리서치에 의뢰한 결과 전체응답자의 55.8%가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는데 '만족한다'고 했으며, '불만족한다'는 응답은 4.4%에 불과했다고 밝혔다.제주항공은 무안국제공항이 활성화되기 위한 해결과제로 '면세쇼핑(29.7%)'과 '편의시설 확충(25.7%)', '대중교통(14.3%)을 꼽았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에는 출국장 면세점이 운영 중이지만 판매 품목이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제주항2019.05.24 11:46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객실승무원 무안베이스를 오픈했다.제주항공은 무안국제공항을 근거지로 비행을 하는 객실승무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해 승무원라운지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비행을 시작하는 승무원은 12명으로 현재 법정훈련 중인 신입과 경력직 승무원들이 추가 배치되면 연말까지 5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제주항공은 부산에 이어 무안에 운항과 객실 승무원 등 핵심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비행임무 수행 전 이동에 걸린 시간을 줄여 인력운용의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제주항공의 무안국제공항 허브화도 탄력받을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노선 확대에 맞춰 무안을 기반으로 인력을 운용함에2018.10.17 17:32
호남지역 교통관문인 무안국제공항에 국화향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함평군 신광면(면장 최종욱)과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지사장 정상국)는 11일 무안공항 내 국화전시 연출을 상호 협의하고, 12일부터 함평에서 직접 재배한 국화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무안공항 2층 대합실에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함평산 국화 화분 24점과 국화분재 9점, 핑크뮬리 5점, 억새 5점 등 총 5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공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번 국화 전시로 무안공항은 대합실 경관을 개선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함평군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국향대전 홍보는 물론, 지역 내 관광객 유치 효과2018.09.19 19:24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주)에어필립이 1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항공기 2호기 도입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 산 무안군수, 이정운 무안군의회의장, (주)에어필립 엄일석 회장 및 임직원, 한국공항공사 정상국 무안지사장, 무안군의원,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 등 약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공항 청사 내에서 기념식을 갖고 항공기가 있는 계류장에서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등을 실시했다. 이번에 도입된 2호기는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사에서 제작한 50인승 ‘ERJ-145’소형항공기로 지난 6월말 광주~김포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항공기와 같은 기종이며, 전 세계에서2018.04.30 10:35
제주항공이 50번째 정기노선인 무안~일본 오사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제주항공은 30일 오전 무안~오사카 노선에 이어 5월1일 무안~베트남 다낭, 5월2일 무안~태국 방콕 노선에 잇달아 취항, 무안국제공항이 명실상부한 국제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날 오전 무한국제공항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조무영 부산지방항공청장, 장영식 무안군 무안군수권한 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3개 노선 합동 신규 취항식을 개최했다.이로써 제주항공은 6개의 국내선을 포함해 아시아태평양지역 39개 도시에 총 50개의 정기노선을 보유하며 지2018.04.25 09:17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을 인천공항, 부산 김해공항에 이은 ‘제3의 허브공항’으로 삼는다.제주항공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지방공항의 획기적인 활성화’ 등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 동안 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일본, 베트남, 태국 등 3개 국제선에 매일 1개씩 잇달아 신규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먼저 오는 30일 무안~오사카(주8회)를 시작으로 5월 1일 베트남 다낭(주2회), 5월 2일 태국 방콕(주4회) 노선에 새롭게 취항한다. 하루씩의 간격을 두고 3개 노선에 매일 취항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다. 제주항공은 이번 국제선 신규취항을 통해 무안국제공항을 제주항공의 새로운 허브공항으로 삼아 신규노선2017.10.25 14:45
전남 무안국제공항이 비상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아시아나 항공이 28일부터 매일 왕복 한 차례씩 무안~제주 정기노선을 신규 개설한다. 이에 따라 제주노선이 1일 2회로 늘어나게 됐다. 특히 전남도가 그동안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신규노선 유치와 중국에 치중됐던 국제노선의 다변화 노력을 기울인 결과 부정기 해외노선의 신규 취항이 잇따르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항공에서 일본의 돗토리현과 기타규슈를 오가는 2개 노선을 개설해 운항을 시작한다. 또한 필리핀 보라카이를 운항하는 부정기 노선의 정기노선 전환도 예상된다. 팬퍼시픽 항공사는 매주 수‧토요일 운항하던 것을 허니문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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