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15:17
에쓰-오일(S-OIL)이 약 1년1개월 동안 무재해 안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와 관련해 에쓰-오일은 후세인 알 카타니 CEO(최고경영자)가 울산공장을 찾아 무재해 500만 안전인시를 달성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시는 근로자 1명이 1시간 작업했을 때 작업량을 말한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울산공장은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92일 동안 한 건의 인명 사고 없이 공장을 안전하게 운영했다. 창사 이래 세 번째 무재해 500만인시 기록이다.이 기간 중 에쓰-오일은 세 차례 대규모 정기보수 작업을 가졌는데 작업 전 위험성평가를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사고 위험성을 제거했다. 담당 부서와 외부 전문안전 점검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2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3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4
뉴욕증시 반도체 연쇄 폭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알파만파"
5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 양자 컴퓨팅 이란 전쟁·구글발 악재에 '털석'
6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달 새 주가 20% 급락…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난 건가
7
구글 터보퀀트, '제번스의 역설' 부르나…”메모리 수요 확대” 낙관 솔솔
8
트럼프 최후통첩 "10일 유예"
9
삼성-테슬라 ‘2나노 혈맹’ 초읽기…텍사스 ‘테라팹’ 공조의 막전막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