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18:08
모바일 신작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웹젠 '뮤 아크엔젤 2'에 이어 빌리빌리 '미니어스'까지 톱 10에 진출했고, 그 바람에 기존 인기작들이 연달아 톱5에서 밀려나고 있다.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NC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1, 2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나, '리니지2M'은 23일 기준 순위가 7위까지 떨어졌다가 24일 오후 다시 4위로 순위를 회복했다.게임 업계 관계자는 "'원신'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뮤 아크엔젤2' 신작 붐, '블레이드 앤 소울 2'와 카니발리제이션(자기 잠식) 등 여러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일시적인 순위 하락일 가능성이 높은만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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