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23:43
'원조 버추얼 아이돌'로 꼽히는 하츠네 미쿠의 미국 공연이 도마 위에 올랐다. '홀로그램 아바타를 활용한 콘서트'를 기대한 관객들이 LED 패널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공연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단체 환불, 소송 등 집단 행동에 나서는 모양새다.9일 자신을 미쿠 엑스포를 관람한 대학 졸업생이라 소개한 네티즌 메리 우다드(Mary Woodard)는 최근 X(트위터)를 통해 "이번 엑스포의 관람객들이 집단 소송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해 변호사 무료 상담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다"며 "집단 소송에 앞서 주최사와 보다 원만한 합의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집단 소송 관련 문의는 익명으로 보내주길 바란다"고 발표했다.하츠네 미쿠는 2007년 출시된 작곡 프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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