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3 15:28
인도 보건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종에 대한 승인을 확정했다. 3일(현지시간) PTI통신와 NDTV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보건 당국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과 인도 바라트바이오테크(Bharat Biotech)가 개발한 백신 등 2종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같은 날 코로나19 백신 2종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한 것은 인도가 처음이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번 백신 승인을 적극 반겼다. 모디 총리는 트위터에 “인도에서 2종의 백신 사용 승인이 결정된 것은 국민 모두의 자랑이다”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이를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로 표현했다. 앞서 영국2020.12.09 11:01
인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을 곧 허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자국민 3억명에 대한 초기 접종 방침도 공개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을 곧 승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긴급사용이 허가될 백신으로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세룸 인스티튜트를 비롯해 미국 화이자, 인도 바라트 바이오테크 3개사의 백신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이날 전했다. 라제스 뷰샨 보건복지부 장관은 “일부 백신이 몇 주 이내에 사용승인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는 초기에 의료계 종사자 1000만명, 경찰과 군인 등 국경근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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