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19:00
넥슨코리아가 100% 출자해 설립한 딜로퀘스트에 대해 업계 안팎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 '바람의 나라' 후속작이 딜로퀘스트에서 개발될 것이라는 게이머들의 기대감 때문이다. '바람의 나라2'는 넥슨의 파트너사가 개발하고 있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중단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딜로퀘스트의 주축이 넥슨이 아닌 슈퍼캣(넥슨의 파트너사)의 이태성 개발자라는 점이다. 이태성 개발자는 슈퍼캣 시절 넥슨의 '바람의나라' IP 기반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 개발을 총괄했던 인물로 딜로퀘스트에서 개발 총괄 부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또 대표 자리에는 바람의나라: 연 라이브 퍼블리싱을 맡았2024.12.06 05:50
넥슨이 콘텐츠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옛 인기 IP '바람의나라', '야생의 땅: 듀랑고'를 되살려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 자체의 활성화와 기존 IP 팬덤 강화, 이후 이어질 차기작 흥행 기틀 마련까지 '일석삼조'를 위한 노림수로 해석된다.메이플스토리 월드에는 오는 6일 '듀랑고: 잃어버린 섬' 월드가 오픈된다. 2018년 1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서비스됐던 '야생의 땅: 듀랑고'의 핵심 콘텐츠를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도트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으로 재구성한 게임이 될 전망이다.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개발진은 2022년 9월 플랫폼 론칭 후 지속적으로 자체 월드를 선보여왔다. '듀랑고'에 앞서 넥슨의 데뷔작 '바람의나라'2024.10.30 12:02
넥슨과 슈퍼캣이 협력 개발 중인 차기작 '프로젝트G'의 정식 명칭이 '바람의나라2'로 확정됐다.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 'NEXT ON'에서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는 "바람의나라 IP를 확장하기 위해 신작 '바람의나라2'를 준비하고 있다"며 "당초 '프로젝트G'란 가칭으로 개발해오던 게임"이라고 발표했다.바람의나라는 넥슨이 데뷔작으로 선보인 게임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서비스를 개시한 MMORPG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해 고구려와 부여 등 옛 한국을 테마로 한 무협·동양 판타지적 세계관을 다룬다.원작과 바람의나라 연은 2D 도트 그래픽을 내세운 RPG였으나, 바람의나라2는 '2.5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할 전2024.06.14 15:48
넥슨이 자사 IP를 기반으로 슈퍼캣이 개발한 MMORPG '바람의나라 연' 쇼케이스를 연다. 온라인 발표는 물론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현장 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바람의나라 연 쇼케이스 '극락바생'은 오는 22일 경기도 과천 소재 서울랜드 삼천리대극장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김동현 바람의나라 연 디렉터가 참여해 올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다.행사장인 서울랜드에는 바람의나라 연 IP를 활용한 테마 전시가 이뤄진다. 조형물은 물론 이벤트존, 체험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넥슨 측은 쇼케이스를 앞두고 추첨 이벤트를 통해 총 700명(1인 동반 가능)의 이용자를 사전에 선정했다. 이로서 최대 1400명의 이용자들이 현장에 함2023.08.22 18:46
한국 게임계의 '큰 형님' 넥슨의 데뷔작이자 여전히 현역 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바람의나'가 22일, 서비스 개시 1만일을 맞이했다.넥슨은 이번 1만일을 기념하기 위해 게임 내 지역 '만월정'에서 이벤트를 열었다. 지난 7월부터는 이용자들이 게임에서 쌓은 추억과 사연을 모으는 '바람기억' 이벤트를 전개, 이를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하기도 했다.바람의나는 1996년 4월 5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 27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초창기 3개의 직업만이 존재했던 게임에는 현재 10개의 직업군이 있고, 전직은 최근 8차까지 확장됐다.이 게임은 특히 1994년 12월 공식 창립된 넥슨의 데뷔작이란 점에서 커다2023.07.14 18:17
넥슨이 자사 대표 고전 MMORPG '바람의 나라' IP를 기반으로 슈퍼캣과 함께 개발한 모바일 게임 '바람의 나라: 연'이 3주년을 맞이한다. 사측은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며 식음료 업체들을 포함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했다.'바람의 나라: 연'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3주년 이벤트에는 '경품 응모' 이벤트가 포함된다. 게임 내에서 '왈숙이의 3년간의 기억' 임무를 완료한 이용자들은 다양한 상품에 응모할 수 있다.응모 가능 상품에는 게임 재화 외에도 △삼성전자 모니터 '오디세이 아크'와 '갤럭시 지포스 RTX 4090' △애플 '아이패드 프로'와 '에어팟 맥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 △레오폴드 'R3 BT APC 45g' 키보드 △로지텍 '2021.12.01 13:11
넥슨이 자사 대표 게임 '바람의 나라' 불법 사설 서버 폐기, 운영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일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지난달 23일 '바람의 나라' 불법 사설서버 'A(가칭)' 운영자가 넥슨의 저작권을 침해한 사실을 인정, 해당 서버와 영업소 등에서 운영 중인 게임을 폐기할 것을 명령했다.아울러 저작권 침해행위를 한 운영자는 물론 수익 전달 등 방조 행위를 한 자를 포함 총 4억 5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부담하라고 판결했다.넥슨은 지난 2018년 수사기관에 관련 수사를 의뢰, 이듬해 'A' 서버 운영자들이 검거됐으며, 지난해 저작권 침해 정지·폐기,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시작했2020.12.10 17:04
넥슨은 10일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콘텐츠 ‘문파대난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문파대난투’는 문파 간 1:1 전쟁 콘텐츠로 문주가 ‘문파대난투’를 선포한 장소 어디에서나 문파 단위 전투를 벌일 수 있다. ‘문파대난투’는 선포 이후 30분간 진행되며, 시작 시 제공되는 ‘문파 영혼’ 300개를 모두 소모하거나 제한시간 종료 시점에 ‘문파 영혼’을 더 많이 소모한 문파가 패배하게 된다. ‘문파 영혼’은 사망한 캐릭터가 부활하거나 전투지역을 벗어날 경우 1개씩 차감된다. ‘문파대난투’ 승리 문파는 ‘(상대 문파)에게 승리’ 칭호를 획득하고, 승리 문파 캐릭터 연출 효과를 적용 받는다. 또 승리2020.11.10 13:47
넥슨은 구글이 개최한 ’2020 유튜브 웍스 어워즈(YouTube Works Awards)’에서 ‘바람의나라: 연’ 캠페인으로 ‘베스트 유튜브(YouTube) 액션 유도’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넥슨이 수상한 ‘베스트 유튜브 액션 유도’는 유튜브의 액션 중심 광고 포맷을 활용하여 온라인 상에서 사이트 방문, 가입, 프로모션 참여, 구매, 앱 다운로드 등 직접적인 전환을 유도하고, 캠페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한 캠페인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람의나라: 연’ 론칭 캠페인은 넥슨이 게임 출시 소식과 함께 ‘바람의나라’ 지적재산권(IP)를 다시 각인하는 동시에 이슈화를 통한 게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구글,2020.10.13 16:57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사냥터 ‘폭:산적굴 3층’을 업데이트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폭:산적굴 3층’은 250레벨 이상 입장 가능하며, 레벨 차이에 따른 전리품과 경험치 획득량 패널티가 없으며, ‘도깨비 방망이’ 도안을 획득할 수 있다. ‘문파 살생부’에 기록된 캐릭터를 문파의 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척살’과 ‘주시’ 기능을 추가했다. ‘척살’은 24시간 동안, ‘주시’는 12시간 동안 설정 가능하며, ‘문주’, ‘부문주’, ‘1급 문파원’은 ‘척살’ 대상의 위치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또 신규 장비 ‘곡옥:2020.08.04 09:47
넥슨(대표 이정헌)과 슈퍼캣이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 나라: 연'이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4일 넥슨에 따르면, '바람의나라: 연'은 지난달 15일 정식 출시 후 하루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출시 20여 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기록했다.'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3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게임에2020.07.23 06:20
넥슨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 나라: 연'이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1996년 작 PC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시킨 이번 신작은 출시된 지 일주일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2위에 오르며 '리니지 시리즈'의 아성을 깼다. 90년대 후반 PC게임 감성에 기반해 재미를 높였고, 모바일 게임에 특화한 소셜기능과 편의성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바람의 나라가 게임 출시 전부터 강조한 부분은 충실한 원작 게임 구현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해보면 이를 잘 느낄 수 있다. 앱 실행과 동시에 PC게임 '바람의 나라' 고유의 시그널이 나오고, 게임 속 화면2020.07.23 05:20
넥슨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 나라: 연'이 22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앱 매출 2위에 올랐다. 약 8개월간 매출 1~2위 자리를 지키던 리니지M과 리니지2M을 갈라놓았다. 지난 15일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순위 1위, 원스토어 무료 베스트 1위 등을 휩쓸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바람의 나라: 연은 지난 1996년 출시된 PC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다. 이번 매출 순위 상승으로 '바람의 나라' 지적재산권(IP) 파워를 입증했다고 넥슨은 강조했다. 실제 지난해 11월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2M를 출시한 이후 국내2020.07.15 16:43
넥슨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바람의 나라: 연'이 15일 오전 8시에 정식 출시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에 연이은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넥슨과 슈퍼캣이 공동 개발한 바람의 나라: 연은 지난 1996년 출시된 PC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IP를 활용해 개발된 게임이다. 넥슨은 원작 고유 콘텐츠를 살리면서도 모바일에 맞는 조작감과 재미, 콘텐츠로 이용자를 공략하고 있다.출시 전날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은 190만여 명이 몰려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를 입증했다. 이날 오전 오픈된 게임은 많은 접속자들이 몰리면서 접속 지연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정식 오픈 후 대기자만 5만 명이 몰렸다. 현재 바람의 나라는 연2020.07.02 15:55
넥슨(대표 이정헌)은 2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1시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 ‘디지털 언박싱’ 행사에는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 넥슨 유지인 사업팀장이 출연해 서비스 일정을 비롯한 개발 현황을 새롭게 공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무려 24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받은 넥슨의 첫 번째 IP(지식재산권)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 감성과 추억을 고스란히 모바일로 가져오고자 전부 새롭게 도트 작업을 하며 그래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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