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10:11
라이나생명보험이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대국민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강에 관심은 많지만 잘못된 상식과 방법으로 관리하거나 잘못 굳어진 습관들로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배우 박상원이 캠페인 모델로 참여해 올바른 건강습관을 제안한다.치아질환, 폐암, 치매 등 세 가지 질환을 중심으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영상을 제작했다. 몰랐던 건강 상식을 일깨워준다는 의미로 ‘당신이 믿던 상식에 발등 찍히는, 발찍한 건강상식’이란 타이틀로 6개의 영상을 제공했다.‘발찍한 건강상식’의 폐 건강 편에서는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의2018.12.17 00:49
최수종과 유이가 비밀리에 애틋한 부녀사랑을 나누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55~56회에서는 도란(유이 분)과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 분)이 서로를 챙겨주며 비밀리에 부녀사랑을 나누는 애틋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매에 걸린 박금병(정재순 분)은 도란이 강수일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고 "명희야. 강기사 아저씨한테 아빠라고 부르면 안 돼"라고 야단쳤다. 이에 도란은 "아빠가 아니라 오빠로 불렀다"고 둘러대 위기를 넘겼다. 도란은 박금병을 모시고 강수일과 함께 만두 빚을 재료를 사러 마트에 갔다. 마트에서 금병은 도란에게 "강기사 아저씨를2015.12.28 09:26
MBC TV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전국 시청률 30%를 넘어섰다.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10시에 방송된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 이재인, 극본 김순옥)은 전국 시청률 32.0%, 수도권 시청률 33.1%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20일 방송에서 전국 29.7%, 수도권 3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도권 시청률 30%를 돌파한 지 일주일 만이다.앞서 시청률 30%를 돌파했던 오후 8시 주말드라마 KBS 2TV '부탁해요 엄마'는 이날 3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간신히 1위 자리를 지켰다. 27일 방송에서 '내딸, 금사월'은 금사월(백진희 분)이 자신의 친아버지가 오민호(박상원 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어 후반부에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등장만으로도 엄청난 충격을 가했던 신지상(이정길 분)이 딸 신득예(전인화 분)의 차 안에서 숨을 거두는 장면이 방영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현재 총 50회 중 34회까지를 방송해 중후반부를 향해 치닫고 있다. '내딸, 금사월'은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엄마와 딸의 처절한 복수극이다. 그러나 김순옥 작가 특유의 코믹한 설정 덕에 유치하지만 유쾌한 이야기라는 평을 받고 있다.2015.11.28 11:04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 씨가 세상을 떠난 그와 혼인서약을 맺었다.28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 9월 사망한 배우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의 모습이 공개됐다.박상원은 김화란이 세상을 떠난지 두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슬픔으로 살아가고 있었다.김화란의 생전 냄새를 맡고자 화장품을 버리지 않았고, 술을 마셔야 잘 수 있을 정도로 힘든 생활을 이어갔다. 박상원은 생전 김화란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박상원은 결국 김화란을 위해 혼인서약까지 하게 됐다. 그는 김화란의 유골함을 안고 오여하며 "내 인생의 최고의 여자"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생활을 접고 박상원과 함께 자은도에서 귀농 생활을 하던 김화란은 지난 9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2015.09.20 07:00
김화란김화란, 남편 박상원과 친구에게 38억 사기 당해…’35년 연기 인생 안타까워’ 김화란의 급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과거 삶이 재조명 되어지고 있다.지난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귀촌 2년차인 김화란, 박상원 부부의 섬 생활이 나왔다. 결혼 13년차인 김화란 부부는 지난해 2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만 1년3개월 동안 살아오고 있었다.이날 김화란은 "과거 친구가 사업 제안을 했다"며 "가게를 정리하고 38억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가짜였다"고 과거사를 털어놨다. 결국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서울을 떠났다"고 밝혔다.이어 김화란은 "서울에서 우울증이 걸릴 정도였다"며 "남편 회사가 사기당했다는 등의 소리도 듣기 싫었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한편 19일 오후 광주 남도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화란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빈소는 18일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김화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화란, 정말 안타깝네”, “김화란, 슬프다”, “김화란, 열심히 살아보실려고 했는데”, “김화란, 가족들 정말 맘 아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9.19 06:50
'내딸 금사월' 영원한 라이벌 박상원-손창민 또 한 번 대립 '긴장 ↑'박상원과 손창민이 대립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5회에서는 다른 이유로 금빛보육원을 찾았던 득예(전인화)와 민호(박상원), 만후(손창민)이 대립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민호는 득예의 손을 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민호는 득예에게 무언가를 말하려고 하고, 득예는 민호에게 거절의 눈빛을 보내며 간절하게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이 모습을 갓 차에서 내린 만후가 지켜보고 있다. 만후는 득예의 팔을 붙잡은 채 험상궂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내딸 금사월'에서는 득예를 본 민호가 "얘기하자"고 말하고, 득예는 주위를 의식하며 "민호씨랑 더 이상 얽히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민호가 평상시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거친 모습을 보이고 무언가에 단단히 화가 난 듯해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인지에 관심이 쏠렸다.바로 그 때 등장한 만후는 무서운 눈빛과 분노로 일그러진 얼굴을 한 채 "당신, 여기서 뭐하고 있지?"라고 말하며 세 사람은 대립을 한다. 만후는 민호에 대한 열등감을 갖고 있는 인물.2015.05.23 09:48
'사람이 좋다' 김화란이 남편 박상원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김화란이 출연해 남편 박상원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화란은 남편 박상원이 마을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취한 채 들어오자 화를 내며 눈물을 흘렸다. 이는 과거 박상원이 위암 선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화란은 "서울에 있던 시절 남편은 위암을 진단 받았다. 스트레스와 음주 때문이었다"며 "신랑한테 많이 의지를 했다. 위암 선고를 받은 후 갑자기 무서워지더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박상원은 항암치료와 귀농생활로 남편의 건강이 회복된 상황이다. 김화란은 남편 박상원의 건강을 위해 밥상을 차릴 때도 극진한 정성을 쏟았다. 한편 '사람이 좋다' 김화란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화란, 힘내세요", "김화란, 완치 되어 다행이에요", "김화란, 귀농생활하기 쉽지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1.27 22:28
'힐러' 박민영, 박상원-유지태가 쏟는 관심에 의문…나는 누구?[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박민영이 박상원과 유지태가 쏟는 관심에 의문을 품다가 결국 진실을 알게됐다.27일(화)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문식(박상원)이 자신의 아내 명희(도지원)을 인터뷰하러 가던 영신(박민영)을 가로채 데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문식은 명희가 보냈다는 거짓말로 영신을 제일신문으로 데려갔다.문식은 영신을 앞에 앉혀놓고 시시콜콜 힐러 정후(지창욱)과 정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늘어놓기 시작했다. 게다가 직원들까지 호출해 이와 관련한 브리핑까지 하게 했다.한편, 영신이 문식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2015.01.13 22:17
'힐러' 유지태-박상원, 진실을 밝히려는 자-덮으려는 자의 대결 '팽팽'[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유지태와 박상원이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13일(화)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힐러' 12회에서는 문식(박상원)이 동생 문호(유지태)를 찾아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문호는 영신을 버린 자신의 형 문식이 영신과 같은 자리에 있자 눈이 뒤집혀 달려들었다. 물론 영신은 문호와 문식이 자신과 어떤 관계인지 몰랐다.문호는 영신을 황급히 쫓아낸 후 문식에게 화난 모습을 보였다. 문호는 "형이 어떻게 그 애를 만나냐. 이렇게 떨지도 않고 무릎꿇지도 않냐"면서 화를 내자 문식은 태연한 모습으로 "너 때문에 그 애가 위험해진 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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