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1 12:54
만성적인 발목 통증이 있다면 겨울철 외출을 머뭇거리게 된다. 기온이 낮아지면서 인대와 근육이 경직되고 빙판길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발목에 힘을 주고 걷다보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다반사기 때문이다. 발목 통증은 족관절부에 나타나는 손상인 발목염좌와 긴장, 인대파열, 건파열, 골절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인대 손상은 흔하게 발생되지만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습관성 염좌로 악화될 수 있어 자주 발목을 삐거나 접질리기가 반복된다면 주의해야 한다. 평소 발목관절이 약해져 있는 상태라면 걷거나 뛸 때 더욱 주의해야 하며, 신발 선택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목이 삐었다면, 빨리 정확히 진단받고 치료해야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4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5
미국-이란 전면전 기로...실종 조종사 생사가 운명 가른다
6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지옥’” 경고
7
반도체는 웃고 석유화학은 비명…한국 경제, 유가 110달러의 '두 얼굴’
8
美, 실종 미군 조종사 극적 구조 성공…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
9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