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2 09:24
운용자산(AUM) 규모 기준 국내 1위 상장 리츠인 SK리츠가 2100억원대 유상증자를 실시한다.SK리츠에 따르면, 지난 1일 결정한 신주발행가는 5060원이며 기존 주주들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기존 보유물량의 최대 두 배 까지 신청 가능하며 배당률은 5% 초반으로 추정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SK리츠는 업계 최초로 분기배당을 통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상장 당시 국내 상장 리츠 기준 최대규모의 청약증거금(19조3000억원)을 모으면서 5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SK리츠는 현재까지 SK서린빌딩, SK-U타워 등 수도권 핵심 입지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 2개와 전국의 SK에너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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