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1 18:4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에 대한 신규 비자가 억제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박능후 1차장은 21일 "최근 다수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에 대해 오는 23일부터 강화된 방역 조치를 즉시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이들 국가에 대해서는 외교나 필수기업 활동 등을 제외한 신규 비자 발급을 최대한 억제할 것"이라면서 "직항편 중지를 유지하면서 부정기적인 항공편의 운항 허가를 중지하는 등 항공편 간편도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어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입국 전 자가격리 장소를 확인하고 격리 장소가 없는 경우 입국 차단을 통해 임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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