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10:23
안산시는 오는 10일부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보조금 지원접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1억5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6대를 지원한다. 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며, 엔진교체 지원 대상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다. 두 사업 모두 안산시에 등록된 차량이어야 한다. 저감장치 부착의 경우 장치 가격의 87.5%~90%(생계형 차량의 경우 전액 지원)를 지원하고, 엔진 교체의 경우 장치가격 전액을 지원한다. 다만, 장치 부착 전에 명의를 이2024.03.25 08:12
시흥시는 내구연한 15년 미만인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도시가스(액화천연가스나 액화석유가스) 동력을 이용해 에어컨 실외기를 가동하는 냉난방기기로, 가동 시 질소산화물과 총탄화수소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내뿜는다. 이에 따라 2022년 6월 30일에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2025년부터는 대기배출 시설 신고가 의무화됐다. 단, 2024년 12월 31일까지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대기배출 시설 신고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고, 저감장치를 미부착한 시설은 대기배출 시설로 신고해야 하므로 시는 가스열펌프를 설치2021.11.12 06:30
'요소수 대란'의 혼란을 타고 경유차량의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개조할 수 있는 ‘요소수 에뮬레이터’가 전자상거래업계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데도 환경당국이 신속대응하지 못하고 있다.오히려 유통채널 업체들이 판매 금지와 수시 모니터링 등 자율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정부의 세부 지침이 빨리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차량 내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선택적 촉매장치(SRC)를 무력화 시키는 요소수 에뮬레이터가 '요소수 대란' 이후 쿠팡, 11번가, 티몬 등 전자상거래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다.SRC는 요소수를 분사해 대기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환경에 무해한 질소와 물로 환원하는 역할을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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