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0 10:25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주요 화학업체들이 최근 이 배터리 사업부문 분할을 추진한 가운데 투자자와 업계 시선은 삼성SDI(대표 전영현)에 쏠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LG화학으로부터 분사해 새로 출범한 데 이어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부도 다음달 1일 SK배터리(가칭)으로 거듭난다. 이에 따라 'K배터리 빅3' 가운데 하나인 삼성SDI의 배터리 분사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소액주주와 업계 관계자는 삼성SDI가 LG화학이나 SK이노베이션처럼 배터리 사업부문을 분할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삼성SDI는 1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을 통해 ‘배터리 사업부 분할1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3
이란 협상안 끝내 거부 "국제유가 다시 폭발" .... 트럼프 지상군 상륙 작전
4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5
코인베이스, 클래리티 타협안 반대…美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표류 위기
6
프랑스 육군의 항복 선언? "천무 없이는 파리도 못 지킨다"... 유럽 방산 '철의 성벽' 무너뜨린 K-로켓의 저력
7
"적층의 무덤을 깨는 유리 심장" 한국 반도체가 준비한 '빛의 제국' 역습
8
한화투자증권 "POSCO홀딩스, 철강 역성장 속 인프라 부문 선전"
9
금융 실력은 최하위, 수익 모델은 실종… 우리금융 전관 예우와 내부통제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