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6 16:08
미국, 일본에 이어 폴란드 정부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무상 공급받은 대만 정부가 폴란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5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은 전날 폴란드로부터 40만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급받았다.대만 정부는 이와 관련, “팬데믹에 공동대처하는 민주주의 국가들끼리 선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앞서 지난해 폴란드에 수술 마스크 100만장을 공급했다. 유럽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했던 때이다.폴란드는 보답으로 올해 5월 대만에 위생기구를 무상공급했다.폴란드 외교부는 양국 사이에 이뤄진 일련의 무상공급 조치들에 대해 “코로나19와 싸우는 글로벌 차원의 협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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