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06:00
“전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은 2023년에 20조 원대로 커질 알토란 분야입니다. 또한 이미지센서는 향후 5년 내 국내에서 메모리 반도체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입니다. 현재 기술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삼성전자가 10년 내 세계 1위 이미지센서 제조업체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1억 화소 대’ 이미지센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미지센서에 대한 반도체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지센서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디지털 신호로 바꿔 이미지로 보여주는 시스템반도체다. 휴대전화 카메라에 들어가는 이 제품은 초소형 0.8㎛(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크기의 픽셀을 적용한 센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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