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9 06:13
초보 운전자도 베티랑 운전자도 국내 도로에서 운전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국내 운전자들이 급출발, 급가속, 급정지 등 3급 운전이 보편화 돼 있어서 이다. 여기에 양보와 배려 운전은 사라진지 오래고, 오히려 난폭과 보복운전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인도를 질주하는 이륜차는 예사이고, 규정 위반 보행자, 자전거와 전동퀵 보드, 택시와 버스 등 대부분이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기도 하다. 김필수 교수(대림대 자동차학과, 김필수자동차연구소장)를 최근 만나 국내 교통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국내에서는 불법 주정차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 요원한데요.▲ 가장 문제가 13시간 교2018.04.20 15:44
브라질 정부는 19일(현지 시간)부터 음주운전 금지법에 대한 처벌을 엄격한 수준으로 강화했다. 지금까지는 음주운전으로 다른 사람을 부상시킨 경우 최대 징역 2년 정도에 그쳤지만, 향후 5년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가 생긴 경우에는 최대 징역 8년(살해에 대한 명확한 의도가 없는 '과실'로 인정될 경우)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개정 전에는 관할 경찰서장의 단독 판단만으로 보석금을 지불하고 석방될 수 있었지만, 개정 후부터는 석방 여부에 대해서는 무조건 판사만이 판단하게 된다. 심지어 음주운전자는 무조건 '범법자'로 간주해 구속한 이후 사건에 대해 조사하게 된다. 국가도로안전관측소는 이번 법 개정에 대해 "사람2017.12.27 14:00
전기용품및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개정안 처리가 무산돼 범법자로 내몰리게 될 영세자영업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관련 바른정당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는 27일 정세균 국회의장을 신임 인사차 예방한 자리에서 "전안법은 물론 고등교육법 개정안(시간강사법)도 당장 '일몰'되니 본회의를 열어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장도 이 자리에서 "심사를 기다리는 법안이 7700건인데 법안 발의는 왜 했나. 통과돼야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특히 현재 본회의에 올라온 32건 중 10건 이상은 연내에 처리돼야 하는 것들"이라고 강조했다.오 원내대표는 앞서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민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트럼프 곧 종전선언 "호르무즈 철수"... 월스트리트저널(WSJ)
3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4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5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6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7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8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9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