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14:17
프랜차이즈 기업 본그룹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본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3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1년 사이 264% 신장해 고성장을 이뤘다. 본죽 가맹사업부터 단체급식과 이유식 사업까지 모두 시장에서 제대로 안착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매출액은 2482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67% 늘었다.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법인 '본푸드서비스'도 코로나 위기 속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본푸드서비스의 지난해 매출은 75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9.6%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산업체 등 수익2021.10.13 10:23
◇ 본그룹, 2021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실시 본그룹이 202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한다. 본그룹(기획, 인사), 본아이에프(SM·Store manager, B2B 영업, 마케팅, 품질관리), 본푸드서비스(급식개발)에서 총 7개 직무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대학교 기졸업자,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 대상으로 이뤄진다. 오는 31일까지 본그룹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본그룹은 이 기간 예비 지원자들에게 이번 공채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연다.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오는 19일과 26일 2회 열리며 채용 홈페이지에서 링크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서류 심사 후 AI 역량 검사, 1차 실무2020.12.20 10:30
본그룹은 다가오는 동지(21일)를 앞두고 지난 17일 서울시 내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동지팥죽 480인분을 지원했다. 본그룹은 10여 년간 동지 시즌에 서울시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왔다. 올해는 지난 11월, 2차로 진행된 본그룹 임직원들의 걸음 기부 캠페인 ‘달빛아래 소소걸음’과 연계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팥죽 나눔 행사를 전개해 뜻깊음을 더했다. 이번 2차 캠페인 기간 총 177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약 2900만 걸음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토대로 동지를 앞두고 동지팥죽 200인분과 파우치죽으로 포장된 통팥죽 280개, 총 480인분을 기부했다. 동지팥죽1
오커스(AUKUS) 핵잠수함 '첫 계약'… K-조선, 미 해군 MRO 시장 '잭팟' 열리나
2
“일본 떠나 한국으로” 그리스 JHI 스팀십, 한화오션에 VLCC 전격 발주
3
베트남의 14조 '전투기 구매'… 남중국해 판도 바꿀 변수는?
4
美, 인도산 태양광에 123% 보복관세… ‘K-태양광’ 반사이익 기회 되나
5
“XRP 1만 달러설은 스스로 속이는 일”...리플 명예 CTO, 음모론 직격탄
6
AI 전력난에 'SMR'로 돈 쏠린다… 엑스에너지 16조 폭등, K-원전의 기회는?
7
한화오션, 캐나다 CPSP에 GDP 941억 달러 기여 경제 효과 분석 공개
8
"XRP 1000달러설은 환상... 10달러만 가도 대성공"
9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특파원 만찬 도중 총격 소동으로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