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 00:02
일본이 지난 1년동안 북한 환적 의심 행위 11건을 적발했다며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29일 미국의 소리방송(VOA) 보도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지난 24일 보도자료에서 북한 선박의 불법 해상 환적 의심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해상자위대가 지난 18일 동중국해 상에서 촬영한 사진은 유엔 제재 대상인 북한 선박 안산 1호가 선적이 불명의 소형 선박과 호스를 연결한 채 해상에 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북한 선박의 공해상 불법 행위인 ‘선박간 환적’에 대한 단속이 본격화한 지난해 1월 이후 11번째다. 일본 외무성 관계자는 28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지난 18일 포착한 1건을 포함해 지난해 1월 이후 ‘환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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