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06:55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려면 ‘변화’와 ‘융합’이 필수사항이 됐기 때문이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에는 본업인 ‘패션’에만 국한하지 않고 화장품을 비롯해 리빙·가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리빙 사업에 뛰어든 패션 비즈니스 전문 기업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2년 이마트의 브랜드 ‘자연주의’를 인수해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6월 자주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고 1호점 목표 대비 실적 120% 이상을 기록하면서 승리의 시작을 알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해 10월2019.07.28 00:00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퓨리어스그룹의 피부관리기 ‘퓨리스킨 LED마스크’를 오프라인 유통채널 최초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배우 정인선이 메인 모델을 맡고 있다. 동안존의 핵심인 하트라인(광대부터 입가까지 중안면부를 뜻하는 말)을 집중 케어하는 제품이다. 서울 도곡동 타임리스 피부과의 전문의와 피부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LED의 광량과 조사각의 정도를 고려해 하트라인을 집중 케어 할 수 있게 설계했다. 유사 제품 대비 비효율적인 케어에 투입되던 부분을 제거해 기능성과 가성비를 높였다. ‘퓨리스킨 LED마스크’는 국산 프리미엄 3파장 LED를 사용하고, 미백과2018.02.13 08:56
홈 뷰티가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자랜드는 작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LG전자 홈 뷰티기기 프라엘(Pra.L)의 전체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판매량이 작년 12월 판매량보다 371%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의 프라엘은 작년 9월 출시한 홈 뷰티기기로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에스테틱샵에서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다. 또 작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금호전기의 LED 스킨케어 기기 레이큐어의 판매 성장도 급격하다. 올해 1월 판매량은 작년 12월 판매량보다 5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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