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17:04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가 '차가운 티셔츠'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차가운 티셔츠는 이름 그대로 여름철 꼭 필요한 냉감 반팔 티셔츠다. 면 100%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청량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아울러 실크처럼 은은한 광택을 주는 '실켓 가공'을 거쳐 외관이 매끈하고 고급스럽다. 땀이 나도 몸에 감기지 않고 탄탄한 형태를 유지시켜주며, 슬랙스,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단정하고 캐주얼한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브렌우드는 유대얼 영상 감독과 협업한 차가운 티셔츠 화보도 공개했다. 유대얼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상 디자인을 전공한 뒤 매스메스2018.10.23 15:32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는 발열과 보온성 기능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한 정장 ‘웜업 수트(Warm—up Suit)’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브렌우드의 이번 시즌 웜업 수트는 세계적인 섬유생산 기업인 인비스타(INVISTA)사에서 개발한 써모라이트(Thermolite) 원사를 적용한 ‘포멀정장’과 일본 토레이(TORAY)사의 B-HEAT 발열 안감을 적용한 ‘슬림정장’ 등 두 가지 나뉜다. 체감온도를 높이고 세탁을 하더라도 발열기능이 유지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웜업 수트는 총 8스타일로 출시되며, 재킷과 바지 한 세트 기준 판매가는 34만원~45만원이다. 포멀정장에 적용된 써모라이트 원사는 북극곰의 털2015.11.16 10:18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는 겨울을 맞아 신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W' 비즈니스 웨어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W'는 기존 제품에 따뜻함을(Warm)을 더(+) 했다는 의미로 기존 비즈니스 웨어에서 취약했던 보온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W' 제품은 직장인들의 겨울 필수 패션 아이템인 수트, 점퍼, 코트 세 복종으로 세분화해 출시되었으며, 옷에 '+W' 태그를 별도로 부착해 일반 옷들과 구별이 쉽도록 했다. ‘+W’ 점퍼와 ‘+W’ 코트는 ‘알루미늄 히트' 라는 신 소재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알루미늄 히트'는 체내 열을 몸 안쪽으로 다시 반사시켜 열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최소화하고 태양광이나 전등의 적외선을 흡수해 열을 발산함으로써 보온성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 여기에 가볍고 우수한 다운 충전재까지 더해 두께감이 얇은 수트나 셔츠에 걸쳐 입더라도 추운 겨울 야외활동에 부담이 없도록 했다. 세련된 디자인도 눈에 띈다. ‘+W’ 점퍼는 탈, 부착이 가능한 라쿤털 후드로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W’ 코트는 울 느낌의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캐주얼은 물론 비지니스룩으로 안성맞춤이다. ‘+W’ 수트는 가볍고 보온기능이 뛰어나 아웃도어 제품에 많이 쓰이는 ‘써모라이트’ 소재를 상, 하의 겉감 전체에 적용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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