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3 15:30
커피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 커피' 창업주는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 지난 3일 성수동에 '블루보틀 한국 1호점'이 오픈하면서 우리나라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블루보틀 커피 창업주 제임스 프리먼과 그의 아내 캐틀린 윌리엄 프리먼의 샌프란시스코 저택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화이트와 우드로 가득한 블루보틀 매장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이 저택은 189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건축된 빅토리아 여왕 시대 풍의 건물로 거리 예술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프리먼 부부는 이 주택을 2016년에 320만 달러(약 38억원)에 구입했다. 1층은 이웃이 살고 있으며 프리먼 부부가 2층과 3층을 사용하는 2인 가구 구2019.05.12 14:15
미국에서 ‘커피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커피(Blue Bottle Coffee)’가 미국 현지에서 캔제품 뚜껑(lid)의 안전문제가 발생하자 곧바로 자사의 전 캔제품을 리콜조치했다. 특히, 블루보틀커피는 우리나라에도 지난 5월 3일 상륙해 서울 성수동에 제1호점의 문을 열었다. 다만, 성수동 1호점은 캔제품 판매가 아닌 커피점 형태여서 이번 미국의 리콜조치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SF게이트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블루보틀커피 캔제품의 뚜껑을 여는 과정에서 뚜껑이 과도하게 튕겨 나가는 사례가 13건 보고됐고, 이 가운데 1건은 소비자의 손가락이 베여 부상을 입었다. 블루보틀커피 측은 즉각 커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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