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17:01
하이트진로의 청년자립 지원사업 '빵그레' 2호점이 한 달여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서 정식 개점했다.하이트진로는 광주광역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2호점의 정식 오픈을 알리는 개소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개소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를 비롯해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수정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현재 빵그레 2호점에서는 제빵·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7명의 청년이 직접 빵과 음료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은 매출의 20%를 사회적 독립을 준비하고 있는 지역 청년을 위해 기2021.09.28 14:26
하이트진로가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기획한 청년자립 지원 프로젝트 '빵그레' 2호점을 오픈한다. 창원에 개점한 1호점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 자리를 잡는다. 하이트진로는 지역 청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2호점을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 가오픈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향후 운영 보완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내달 중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빵그레 사업은 하이트진로와 공공기관이 지난해 자활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기획한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다. 창원 빵그레 1호점에서는 현재 지역 자활근로 청년들이 베이커리 카페 운영 노하우를 쌓고 있다.하이트진로는2021.01.13 16:52
하이트진로가 청년자립 지원사업 성공모델로 평가받는 ‘빵그레’의 2호점 개점을 위한 사업을 본격화하며 청년들의 꿈과 희망 응원 활동을 이어간다.하이트진로는 청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경남 창원시에 1호점을 개점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의 광주2호점 사업추진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12일 해당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와 빵그레 광주2호점 개점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10월 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청년자립 지원을 위한 창업 및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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